비트코인, 수개월 만에 7만3000달러선 붕괴…미·이란 충돌에 롱포지션 대규모 청산
비트코인(BTC)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격화 여파로 7만3000달러선 아래까지 밀렸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7만2912달러까지 하락하며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7만3000달러선을 하회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4% 하락한 7만303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4.2% 하락한 1976달러를 기록하며 약 두 달만에 2000달러선을 내줬다. 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