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협상 순조롭게 끝나길 기대…안 되면 다른 선택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14일(현지시간)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는 내일 서명될 예정"이라며 "이 과정이 빠르고 쉽게, 원활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궁극적인 대안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사실상 합의에 도달했으며 최종 문서 작업만 남아
